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코로나19 재확산… 커피베이 '1인 메뉴' 눈길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16 17:2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비대면이 활성화되며 집에서 간편식을 이용해 식사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서울시가 발표한 '2020년 먹거리 통계조사' 결과 응답자는 일주일에 평균 3.44회 혼밥을 했으며, 응답자 중 70%는 주 1회 이상 혼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베이 1인 베이커리 ‘크로플 5종’/사진제공=커피베이
커피베이 1인 베이커리 ‘크로플 5종’/사진제공=커피베이

혼밥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달과 포장으로 집에서도 혼자 간편하게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커피베이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크루아상의 고소한 맛과 와플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크로플 5종'은 다양한 토핑까지 함께 구성돼있어 간편한 한끼 식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겉바속촉 '플레인 크로플', 싱가포르에서 공수한 카야잼을 듬뿍 얹은 '카야 크로플',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토핑한 '아이스크림 크로플',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생크림 크로플', 3가지 치즈를 활용한 '트리플 치즈 크로플' 등 총 5종이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혼밥족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외에도 브리오슈 버거 빵과 반미 바게트를 활용한 '에그 샌드위치 제품 5종'과 커피베이 시그니처 베이커리 '카야 토스트 4종'도 가격과 양 모두 1인 가구와 혼밥에 적합해 홈콕족, 홈피스족 고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혼밥은 이제 자연스러운 사회적 트렌드가 됐고, 1인 메뉴와 관련 서비스는 계속해서 늘어나갈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최다 확진자' 나온 주말, 한강은 취객 물결…"K방역 자랑마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