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무릎이 공중 변기냐"…우효광 불륜의혹에 中네티즌들 쏟아낸 말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8,290
  • 2021.07.16 21: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배우 추자현-우효광 부부/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추자현-우효광 부부/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추자현의 남편인 배우 우효광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우효광이 한 젊은 여성을 차에 태우며 자신의 무릎에 앉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불륜 논란이 일자 15일 우효광 소속사는 "가족끼리도 왕래하는 친한 동네 지인"이라며 "앞으로는 행동에 좀 더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효광 측의 해명에도 중국 내에서 우효광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중국 유명 SNS인 웨이보에는 소속사 측의 해명을 두고 "개도 안 믿어", "무슨 이웃을 무릎에 앉냐. 애도 아니고", "(우효광) 동네 벤치냐. 이웃 다 앉아도 되냐" 등 불신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유부남이 어떻게 여성인 친구를 자기 무릎에 앉게 하냐", "무릎이 공중 변기인거냐" 등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중국 내 추자현과 우효광의 인지도 차이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한 중국인은 "다들 우효광을 '추자현 남편'으로 알게 됐다"며 "우리 세대에 추자현 드라마 안 본 사람 없다. 아기랑 재산 갖고 빨리 이혼하셨으면 좋겠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추자현은 2017년 1월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우바다 군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우효광은 당시 사랑꾼 이미지로 국내 누리꾼들에게 호감을 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기 성장성은 여전"…카카오 주운 개미들 언제 웃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