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신일전자, '역대급 무더위' 예고에 장중 25% 급등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19 14:22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고 열대야가 시작되는 등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14일 서울 시내의 가전제품 매장에서 에어컨이 판매되고 있다. 2021.07.1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고 열대야가 시작되는 등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14일 서울 시내의 가전제품 매장에서 에어컨이 판매되고 있다. 2021.07.14. mangusta@newsis.com
이번주 폭염이 예고되면서 관련주인 신일전자가 장중 급등세다.

19일 오후 2시17분 신일전자 (1,943원 ▼55 -2.75%)는 전 거래일보다 565원(25.51%) 오른 2780원에 거래 중이다. 신일전자는 선풍기 등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올해 여름 '열돔현상' 영향 등으로 2018년에 버금가는 무더위가 찾아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 제조업체나 부품 업체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을 만드는 파세코 (14,200원 ▼210 -1.46%)도 전 거래일 대비 3100원(12.60%) 오른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품 업체인 에스씨디 (1,737원 ▲2 +0.12%)는 10%대 오름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강뷰' '더블 역세권' 이 가격?…'로또' 수방사 사전청약 뜬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