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가닉랩, 마스크 트러블 도움... '유기농 순면 마스크'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19 17: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로나 국면이 장기화되고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가 본격 시행되면서 마스크는 이제 우리 삶에 있어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오가닉랩의 유기농 순면 마스크(제품명: 내추럴 코튼 마스크)/사진제공=오가닉랩
오가닉랩의 유기농 순면 마스크(제품명: 내추럴 코튼 마스크)/사진제공=오가닉랩
특히 긴 여름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오랜 마스크 생활은 2030 젋은 MZ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 등 뾰루지를 일으켜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이 가운데 마스크 트러블을 마스크로 잠재울 '유기농 순면 마스크'가 출시되어 화제다.

오가닉랩의 '유기농 순면 마스크'가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생리대는 유기농 생리대가 있는데 마스크는 왜 유기농 제품이 없을까? 생리대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피부에 맞닿아 있어야 하는 제품인데 유기농 부직포를 활용하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오가닉랩㈜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올해 초부터 자체 개발에 착수해 최근 유기농 순면 마스크(제품명: 내추럴 코튼 마스크)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얼굴에 닿는 부분에 유기농 순면 100% 부직포를 적용하여 장시간 착용에도 피부에 자극이 덜해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지 않는다.

오가닉랩의 유기농 순면 마스크(제품명: 내추럴 코튼 마스크)의 소재는 땀과 침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냄새가 나지 않고 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까다로워진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국제공인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로부터 유기농OCS100%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해물질 및 알러지 테스트 통과 인증 또한 확보했다.

오가닉랩의 유기농 순면 마스크(제품명: 내추럴 코튼 마스크)는 마스크 업계 최초로 독창적인 포장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제고하고, 유기농 목화솜을 매쉬형 안감 소재로 개발해 숨쉬기 편한 마스크를 만들었다.

오가닉랩의 네추럴 코튼 마스크는 현재 쿠팡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일주일도 채 안 된 지금 소비자들로부터 "냄새가 나지 않아요", "피부 트러블이 사라졌어요", "색상이 너무 이뻐요" 등의 후기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수년 간 유기농 화장품 제조 경력이 있는 오가닉랩㈜ 황정준 대표는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이 유발된다면 이를 케어해주는 제품 또한 뷰티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마스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기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형태의 패키지에서 뽑으면서 귀 끈이 꼬이거나 떨어지는 등 불편함이 존재해 이를 개선하고자 꺼내 쓰기 쉽게 패키지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무궁화꽃·뽑기' 매력…'오징어게임' 넷플 없는 中서도 열광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