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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타올,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Innovation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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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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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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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타올(주)(대표 김용복)이 머니투데이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품질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영신타올,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Innovation Award) 수상

2021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1969년 창립돼 50여년 전통의 장수기업이자 타월만을 제조·판매해온 전문기업 영신타올은 혁신을 통해 백년기업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항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영신타올은 30회 이내 세탁에도 없어지는 일반 항균수건과 달리 100번 이상을 세탁해도 항균력이 유지되는 P+100 항균수건 개발에 성공해 주목받았다.

또한 SK텔레콤과의 ESG 경영협약을 맺고 환경보호 일환으로 국내에서 버려진 폐 페트병으로 PET Flake를 활용한 리싸이클 원사 활용에 참여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영신타올은 엘르, 아놀드파머 등 유수의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국산화하여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사진인쇄가 가능한 수건인 열전사 면수건을 상용화한 것을 시작으로 고속직기 도입, 브랜드 체계화에 이어 항균, 리싸이클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영신타올 관계자는 "50년 이상 타월 제조업 외길을 걷고 있는 영신타올은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의 도입을 통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테리직(terry) 제품 관련 생활문화를 이끌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 뛰어난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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