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교통사고, 더 누가 잘못했나 "카카오톡 챗봇으로 검색하세요"

머니투데이
  • 전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1 12: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제공=손보협회
제공=손보협회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을 안내하는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카카오톡에서 '과실비율분쟁 심의위원회 안내 챗봇'을 통해 누구든 △자동차사고 유형에 따른 과실비율 검색 △과실비율분쟁 심의 진행상태 조회 △자동차사고 관련 인터넷 상담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앞으로 교통사고가 나면 손해보험사·공제사의 사고 접수 문자 메시지에도 챗봇의 웹사이트 주소(URL)를 안내해 사고 당사자가 과실비율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과실비율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사고 당사자 간 과실비율 분쟁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헝다 '국유화' 한 이후…中경제는 이대로 망가질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