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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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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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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대전대학교는 최근 정보보안학과 IMS(지도교수 조영복) 연구실이 제주대에서 열린 'KCI등재지 사단법인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에 이은 2번째 수상이다.

이번 연구는 '딥러닝 기반 흉부 X-ray 코로나 진단 알고리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대전대 '4차산업 혁신선도대학'에서 실시된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조영복 지도교수 외 김준겸(4학년), 서진범(석사1년) 학생 연구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연구를 통해 스스로 학습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 진단 딥러닝 모델을 구현했다.

이를 위해 코로나 병변 판별을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2진 분류를 위한 모델을 설계했다. 또 Extensive and Local Phase Enhanced COVID-19로 3개의 클래스로 구성된 데이터셋을 활용해 병변 분류를 실시했다.

정보보안학과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습 데이터 정확도는 96%, 검증 데이터 정확도에서는 95%로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조영복 지도교수는 "'4차산업 혁신선도대학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실습기회를 학생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학생 스스로 문제를 분석·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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