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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여름 휴가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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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완남 MT해양 목포,완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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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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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에 비치된 구명장비를 점검하는 모습/사진제공=서해해경청
유.도선에 비치된 구명장비를 점검하는 모습/사진제공=서해해경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여름 휴가철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휴가를 맞아 유·도선 이용객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1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할 해역내에서 발생한 유·도선 해양사고 9건 중 여름 휴가철(7-9월)에 3건이 나와 33%를 차지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를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했다.

안전취약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맞춤형 대책 등을 마련한다.

또한 무면허 영업 구역 등 위반, 주류판매 제공 반입, 과적 과승, 안전 매뉴얼미비치 등 주요 안전저해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아울러 안전취약개소를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대국민 사고예방 홍보활동 등도 전개한다.

정영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국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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