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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요원, 과감한 브라톱에 핫팬츠…초슬림 각선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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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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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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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하는 이요원, 남다른 비주얼 '깜짝'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배우 이요원이 놀라운 방부제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약 2년 간의 휴식을 마치고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를 알린 이요원과 함께한 화보를 지난 21일 공개했다. 데뷔 후 첫 엄마 역을 맡는 이요원은 '그린 마더스 클럽'에서 입체적인 면을 가진 캐릭터 은표 역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화보 속 이요원은 이요원은 탄탄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으로 남다른 보디라인을 뽐냈다.

4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한 이요원은 캐주얼한 가죽 반바지에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을 걸쳐 멋스러운 믹스매치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이요원은 가슴을 겨우 가리는 블랙 튜브톱에 넉넉한 핏의 네이비 셋업 슈트를 매치한 룩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이요원은 앞머리를 살짝 내린 긴 머리에 볼캡을 꾹 눌러 쓴 모습으로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배우 이요원/사진제공=싱글즈
또한 이요원은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화이트 스커트와 화이트 볼캡을 매치한 룩도 소화해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요원은 각기 다른 콘셉트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 면모를 드러냈으며, 장난스러운 미소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다가도 소녀처럼 순수한 눈빛을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에 모인 다섯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요원의 화보는 '싱글즈'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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