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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대학경제
  • 송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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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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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최근 비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재학생의 재능을 활용한 눈높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운영, 21일 오후 4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재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음건강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건강한 일상을 위한 생활건강 프로그램 △원만한 관계를 위한 대인관계 프로그램 △아픈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자아성장 프로그램 △리더십을 위한 자기주장 프로그램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유주제 프로그램 등의 영역으로 3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공모작품 심사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이뤄졌다.

최종 수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3팀으로 총 9팀(16명)을 선정, 시상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소통과 만남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수상작들은 내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 재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미영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맞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원대,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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