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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생일 세달 차 김상혁과 호칭 문제로 싸워…주먹 나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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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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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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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그룹 클릭비 오종혁이 멤버 김상혁과 호칭 문제로 싸웠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종혁은 그룹 클릭비로 함께 활동했던 김상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상혁이가 유독 저한테 많이 덤비는 친구였다"며 "제가 생일이 빠르다. 저는 1983년 2월생이고, 상혁이는 같은 해 5월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학교를 일찍 들어가서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그 친구는 중학교 3학년이었을 때 처음 만났다"며 "학창 시절 땐 고1, 중3의 차이가 굉장히 크지 않냐"고 덧붙였다.

오종혁은 "근데 상혁이가 술만 마시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 얘기를 꺼내더라"라며 "갑자기 돌변해서 '종혁이 형은 2월이고 난 5월인데'라며 듣기 싫은 말투로 얘기한다. 듣다 보면 짜증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이유로) 상혁이가 몇 번 화장실에 끌려 들어갔다. 여기까지 주먹이 올라가더라"라며 "보통 움츠러들텐데 끝까지 '세 달 차이 아니냐'고 억울해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상혁이도 강단이 있는 애네"라며 "지금은 형으로 정리가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오종혁은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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