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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아내, 빨래 방식 충고했더니 표정 굳어…내가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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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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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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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그룹 클릭비 출신 뮤지컬 배우 오종혁이 아내와 빨래하는 방식 차이로 자신이 직접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신혼 3개월 차 오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내 박혜수에 대해 "빨래를 널고 개는 게 문제"라며 "남자들은 군대에서 빨래를 배우지 않냐. 각도 잡고 균형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말도 털고 반으로 접어서 널면 딱 걸린다. 그런데 아내는 안 털고 그냥 널더라"라며 "갤 때도 양말 짝을 맞춰서 포개고 접으면 깨끗한데 어떤 건 옆으로 접혀 있고 어떤 건 앞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MC 김구라가 "아내에게 이야기를 해봤냐"고 묻자 오종혁은 "처음엔 좋게 얘기했다. 그런데 다음에 보니 또 똑같이 하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충고를 반복하자 아내의 표정이 굳는 걸 봤다며 "내가 아내보다 네 시간 일찍 일어난다. 오전에 빨래를 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4월 사업가 출신 박혜수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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