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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실적은 좋지만 이커머스는 아쉽다-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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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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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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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22일 이마트 (170,500원 상승1000 -0.6%)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좋았지만 이커머스 부문은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정소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성장한 5조7661억원,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2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대형마트 신장률이 4~5월 대비 크게 아웃퍼폼했고 객수 증가가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며 "경쟁사 구조조정, 점포리뉴얼의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봤다.

또한 "영업이익 개선은 할인점 및 트레이더스 기존점 신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전문점 구조조정 및 노브랜드 이익개선 등에 기인한다"며 "쓱닷컴의 2분기 성적은 시장 성장 대비 아쉽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하반기 PP센터 11개를 증설하고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고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며 "이커머스로 변모하는 방향성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쟁사 대비 가장 경쟁력있지만 쓱닷컴과 이베이코리아 등을 포함한 이커머스 부문의 영업가치 상승 속도가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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