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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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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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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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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8,600원 보합0 0.0%)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상한가다. 여행정보 공유 서비스 전문기업 위시빈 인수 효과도 긍정적인 주가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8분 노랑풍선은 권리락 기준가(1만1600원) 대비 3450원(29.74%) 오른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는 3만4700원으로 권리락 기준가는 21일 종가 대비 66.57% 수준이다.

앞서 노랑풍선은 7일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완료 후 총 발행주식 수 는 1429만6950주로 기존대비 953만1300주가 증가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3일이다.

위시빈 인수도 호재다. 위시빈은 여행 준비과정을 비롯해 일정과 여행기 등의 여행 관련 콘텐츠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여행 콘텐츠의 사업 다각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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