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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길기연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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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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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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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길기연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사진)가 22일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26일부터 3년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길 신임 대표는 경기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허니문여행사 대표,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서울시 의원으로 활동했다.

길 대표는 "서울이 코로나19 이전을 뛰어넘어 세계 5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코엑스 대표이사 출신인 변보경 앰배서더 호텔그룹 부회장을 임명했다. 비상임 이사에는 김수영(세종사이버대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 오상희(세방여행 대표이사), 양덕희(미래교육개발연구원 대표이사)씨를도 임명됐다. 비상임 감사는 김옥진(삼표 CFO·대표이사))씨가 맡는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임원들이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주체가 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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