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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이강인 선발' 한국, 뉴질랜드전 선발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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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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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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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뉴질랜드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는 황의조. /사진=대한축구협회
도쿄올림픽 뉴질랜드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는 황의조. /사진=대한축구협회
뉴질랜드전에 나설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황의조(29·보르도)와 이강인(20·발렌시아) 등이 출격한다.

김학범(61)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황의조를 필두로 권창훈(27·수원삼성), 이강인, 엄원상(22·광주FC)이 2선에 포진하는 4-2-3-1 전형을 가동한다.

원두재(24·울산현대)와 김동현(24·강원FC)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강윤성(24·제주유나이티드)과 정태욱(24·대구FC), 이상민(23·서울이랜드), 이유현(24)이 수비라인에 선다. 골키퍼는 송범근(24·이상 전북현대).

김민재 대신 발탁된 와일드카드 수비수 박지수(27·김천상무)는 송민규(22·전북), 이동경(24), 이동준(24·이상 울산) 등과 함께 벤치에서 대기한다.

뉴질랜드의 피파랭킹은 122위로, 한국(39위)보다 83계단이나 낮다. 올림픽대표팀 간 역대 전적에서도 3전 전승으로 한국이 앞서 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크리스 우드(30·번리)가 경계대상으로 꼽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뉴질랜드와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뉴질랜드전 이후 오는 25일 루마니아, 28일 온두라스와 차례로 격돌해 8강 진출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뉴질랜드전을 앞두고 '한국의 호랑이, 사냥을 시작하라'를 응원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한국-뉴질랜드전 선발라인업.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한국-뉴질랜드전 선발라인업.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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