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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저탄장 옥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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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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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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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량식, 내년 말 준공…비산먼지 최소화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저탄장 옥내화 사업 관계자와 함께 상량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저탄장 옥내화 사업 관계자와 함께 상량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하동발전본부 옥내저탄장 대들보 상량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동발전본부 옥내저탄장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을 시작했고 저탄장 운영과 건설 병행으로 현재 공정률 20%를 보이고 있다.

옥내저탄장은 길이 500m, 너비 290m로 축구장 20개에 해당한다. 최고 높이 57.5m, 저탄 용량 70만t의 대형 3단 아치형 구조 건축물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는 발전사 최초로 야외저탄장의 옥내화 전환을 이루는 것으로 친환경 정책 이행은 물론 비산먼지를 최소화한다.

공정 대부분이 고중량 대형 자재를 다루는 고위험 작업으로 한국남부발전은 안전관리를 위해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집중호우·폭염 등 각종 재해별 안전관리계획도 수립했다.

이승우 사장은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며 환경·안전·사람 중심의 현장이 돼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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