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택시비 안 내려고 기사 폭행 후 도주한 중학생들

머니투데이
  • 배규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2 16: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택시비 안 내려고 기사 폭행 후 도주한 중학생들
택시에 무임승차하면서 기사를 상대로 폭행까지 한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사기 및 폭행 혐의로 15세 동갑인 A군과 B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1일 오후 8시50분쯤 동대문구 한 주유소 인근에서 택시비를 내지 않기 위해 기사를 폭행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의 폭행으로 안면에 상해를 입은 택시기사는 직접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군과 B군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한 명은 1년 전 또 다른 사건으로 입건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0만원까지 본다"…네이버, 호실적에 또 장중 최고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