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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창문 깨고 女운전자 끌어내 차량 탈취…英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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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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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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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도로가에 차를 세웠다가 인근에 있던 두 명의 남성에게 차를 도난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도로가에 차를 세웠다가 인근에 있던 두 명의 남성에게 차를 도난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도로가에 차를 세웠다가 인근에 있던 두 명의 남성에게 차를 도난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밤 한 30대 여성이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볼튼 인근 우회 도로에서 자신의 BMW 차량을 몰던 중 잠시 차를 세운 사이 두 명의 남성에게 차량을 도난당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35분쯤 여성은 문자를 확인하기 위해 볼튼의 한 도로가에 잠시 차를 세워뒀다.

이후 여성이 문자를 보고 오후 6시 45분쯤 차를 출발하려하자 갑자기 두 명의 남성이 그의 차에 다가오더니 창문을 부수고 여성을 차에서 끌어내렸다.

불과 10분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도난당한 차량은 현장 인근 들판에 버려진 채 발견됐으며 아직 용의자는 체포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차량 도난 사건은 끔찍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들의 추적하고 있으며 사건 발생 전후 해당 차량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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