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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광주 아파트 400여 가구 정전… 시민 2명 승강기에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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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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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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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0시5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22일 오후 10시5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수백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2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10시5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이 끊겼다.

정전으로 아파트 490여 가구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냉방·세면 등을 하지 못하는 등 크고작은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승강기에 탔다가 정전으로 갇혀 있던 주민 2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정전은 3시간 가까이 이어지다 새벽 1시쯤 복구됐다.

한국전력은 해당 아파트 자체 전력 공급 설비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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