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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美 월마트·UPS와 협력할 스타트업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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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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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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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美 월마트·UPS와 협력할 스타트업 2기 모집
강남구가 월마트, UPS 등 미국 유통 대기업과 협업할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스타트업 해외 테스트베드 챌린지 in USA' 2기를 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

강남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에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벤처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대기업과 매칭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컨설팅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리테일테크, 스마트홈, 물류·유통솔루션, 드론 소프트웨어, IoT(사물인터넷)기술, 데이터분석, 핀테크, 소셜커머스 등 8개 혁신성장 분야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26일부터 강남구청 홈페이지와 무역협회 이노브랜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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