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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굿즈]지긋지긋한 층간소음, 아이 '발'부터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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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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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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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슈 스마일캣 발보호대. /사진=어썸브이
베이슈 스마일캣 발보호대. /사진=어썸브이
코로나19(COVID-19) 때문에 '집콕'이 늘어나면서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학교나 어린이집, 학원에 가야 할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보니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고 뛰어다니기 일쑤다. 이 때문에 이웃끼리 얼굴을 붉히는 일들이 잦아지고, 층간소음 민원도 폭증하고 있다.

어썸브이의 베이슈 스마일캣 발보호대는 아이들의 '발망치'를 막기 위해 나온 제품이다. 아이들의 발뒤꿈치에 맞춤형 EVA(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 쿠션을 장착해 층간소음을 원천 봉쇄한다.

아이들이 하루종일 신고 있어도 답답하지 않도록 실내화나 신발과 달리 발 뒤꿈치만을 감싸는 것도 특징이다. 통풍이 쉽고 변형에 강하도록 면으로 된 스판 밴드를 적용했다. 아이들이 쓰는 제품인만큼 친환경 소재로 쿠션 안감을 처리하고, 무독성 미끄럼방지 실리콘 소재도 적용했다.

베이슈 발보호대는 아이들의 평발을 예방하고 성장판을 보호하는 기능도 갖췄다. 발의 곡선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발 안쪽 공간을 자연스럽게 확보함으로써 큰 충격은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자극을 반복적으로 준다.

베이슈 충격흡수보호대를 만든 어썸브이는 공동주택 생활소음관리협회로부터 1급 층간소음관리사로 인정 받은 업체다. 층간소음 매트 비용이 부담되는 이들이라면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층간소음을 방지할 수 있다.

어썸브이 관계자는 "베이슈 충격흡수보호대 착용 전후로 소음을 비교해본 결과 착용 전보다 소음이 5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상품정보>
소비자가격: 1만9800원
홈페이지 주소: www.veissue.com
문의처: 070-4623-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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