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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명성을 보유한 스트릿 패션브랜드 '스투시'

로피시엘 옴므
  • 박완영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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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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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투시
/사진= 스투시
스트리트 패션은 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패션을 의미한다. 오늘 날 국내의 스트리트 패션에는 스케이트 보드, 롱 보드 등 보드를 비롯해 가요계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힙합 등 스트릿 문화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패션이 재차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스트리트 브랜드들도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다. 해외 유명 스트릿 브랜드들도 국내에 많이 진출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중 '스투시'는 국내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랜 역사와 명성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인 '스투시'는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국내의 일부 힙합 매니아층 사이에서만 인기를 끌었으나,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가 됐다.

스투시는 서핑보드 광이었던 '숀 스투시'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스트릿 의류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대중화시켰다. 브랜드의 역사는 자신이 직접 만든 서핑보드와 셔츠, 쇼트 팬츠에 그래피티 스타일의 로고를 그려 넣은 제품들을 판매하면서 시작됐다.

제품을 출시한 이후 빠른 속도로 미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문화를 비롯한 서핑 문화, 스케이트 보드 문화에 심취한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면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해나갔다.

스투시의 성공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탄생시켰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나이키나 슈프림 베이프 등 스트릿 패션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브랜드들을 비롯해 소규모 브랜드와도 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MMW(매튜 윌리엄스)와의 협업과 나이키와의 2차 협업, 아워레가시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제품군을 발매하고 있다.

한편 '스투시'가 내놓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은 카시나와 같은 스트릿 브랜드 편집샵이나 스투시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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