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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모친 "딸 결혼사진 속 전 사위? 잘라버리면 돼" 쿨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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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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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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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현숙의 어머니가 딸의 결혼 앨범을 보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이 이혼 후 집 정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집 정리를 하던 중 결혼식 방명록과 결혼 앨범을 발견하고 이를 살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숙 어머니는 결혼식 방명록에 대해 "남겨둬야 한다. 왔던 사람들 나중에 부조해줘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김현숙은 방명록에 이름을 적었던 코미디언 장동혁, 정주리를 떠올렸으며, 이어 "창원이다. 대학교 첫 C.C(캠퍼스 커플)"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나영은 "대학교 첫 CC가 결혼식에 왔었냐"고 물었고, 김현숙은 "동기니까 이제 친구니까"라고 웃으며 답했다.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캡처
이어 김현숙은 결혼 앨범을 펼쳐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김나영, 채림, 조윤희는 깜짝 놀랐다. 결혼 앨범 속에는 전 남편과 얼굴을 나란히 맞댄 김현숙의 모습이 있었다.

김현숙은 "이게 애매하다. 왔던 사람 사진도 있어서"라며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몰라 망설였고, 이를 지켜보던 김현숙 어머니는 "떼면 돼, 잘라 버리면 돼"라고 쿨하게 답했따.

김현숙은 예상치 못한 엄마 반응에 당황했고, 김현숙의 어머니는 "잘라서 버리면 돼. 필요치 않은 것만. 내가 할게"라며 "싹뚝싹뚝 잘라. 뭐가 애매하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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