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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의 막내' 김제덕·안산, 압도적 우위로 양궁 혼성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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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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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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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혼성 16강전에 출전한 안산(위)과 김제덕./사진=뉴시스
양궁 혼성 16강전에 출전한 안산(위)과 김제덕./사진=뉴시스
남자 양궁대표팀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무난하게 8강에 진출했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 16강전에서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6-0 완승을 거뒀다.

김제덕과 안산은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대표팀의 막내다. 두 선수 모두 이번이 첫 올림픽이지만 랭킹 라운드에서 각각 남녀부 1위에 오르며 당당하게 혼성전 대표로 뽑혔다.

먼저 첫 발을 쏘게 된 김제덕은 "코리아 화이팅"을 외치며 시작했다. 1세트에서 김제덕은 9점 2번, 안산은 10점을 2번 쐈다. 총점 38점이다. 반면 방글라데시는 8점, 5점, 9점, 8점으로 총점 30점을 기록했다. 한국의 승리였다.

2세트도 따냈다. 방글라데시는 9점, 6점, 8점, 10점으로 33점을 획득했다. 한국은 9점, 9점, 8점, 9점 합산해 35점으로 2점차의 승리를 가져갔다.

3세트에서는 방글라데시가 반격했다. 첫 두발을 9점, 10점을 쏘자 한국은 김제덕과 안산이 나란히 텐-텐으로 응수했다. 방글라데시가 나머지 두 발을 9점-10점을 쐈고, 한국은 9점, 10점을 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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