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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랑' 메시 휴가, 근데 "미스터리는 아들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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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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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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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오른쪽)의 품에 안긴 둘째 마테오(메시 아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사진=메시 SNS
리오넬 메시(오른쪽)의 품에 안긴 둘째 마테오(메시 아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사진=메시 SNS
리오넬 메시(34)가 단란한 한때를 공개했다.

메시는 24일 개인 SNS를 통해 바닷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폿볼존에 따르면 메시는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장소를 이동해 아내, 그리고 아들 셋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시는 지난 6월을 끝으로 FC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이 성사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메시가 개인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메시는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33)를 비롯해 장남 티아고 군과 차남 마테오 군, 그리고 막내 시로 군까지 가족 5명이 모두 함께 사진을 찍었다. 메시의 근육질 몸매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건 메시의 품에 안긴 차남 마테오의 미스터리 같은 표정. 다른 사람들과 달리 마테오만 무언가 불만 섞인 표정을 짓고 있었던 것이다.

이를 두고 아르헨티나 라디오 방송국 '라 100(La 100)'은 "마테오의 행동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그가 이 에피스도의 주인공"이라고 전했다. 또 풋볼존은 "(사람들이) 둘째 아들의 미스터리 같은 표정까지 주목하는 게 메시 가족의 숙명일 것"이라고 짚었다.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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