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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307명 추가 확진…1주 전 대비 65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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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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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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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의 한 포장마차에 임시휴업 공지가 붙어있다. /사진=뉴스1
25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의 한 포장마차에 임시휴업 공지가 붙어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25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307명 늘어난 6만192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03명, 일주일 전인 18일 같은 시간보다는 65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이 해외 유입, 나머지 305명은 국내 발생 사례였다. 이 중 185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16명은 다른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어 총 157명이 됐다. 은평·노원구 실내 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66명), 서대문구 실내 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14명) 등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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