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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 유도 남자 66㎏급 동메달 획득…한국 5번째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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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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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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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뉴스1) = 안바울이 25일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kg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마누엘 롬바르도를 상대로 한판승을 거두고 있다.  (C) AFP=뉴스1
(AFP=뉴스1) = 안바울이 25일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kg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마누엘 롬바르도를 상대로 한판승을 거두고 있다. (C) AFP=뉴스1
한국 유도의 간판 안바울(남양주시청·세계랭킹 3위)이 도쿄올림픽에서 귀중한 동메달을 땄다.

안바울은 25일 오후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이탈리아의 마누엘 롬바르도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꺾고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32강전에서 부전승으로 통과한 안바울은 16강전에서 이안 산초(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업어치기에 이은 누르기로 한판승을 따냈다.

이어 8강전에서 에이드리언 곰보치(슬로베니아)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쳤으나, 4강전에서 마르그벨라슈빌리(조지아)와의 연장 접전 끝에 절반을 내줘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안바울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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