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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의 한' 못 풀었지만... 안바울, 세계랭킹 1위 꺾고 값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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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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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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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 남자 66㎏급 8강에서 아드리안 곰보츠(슬로베니아)와 경기 중인 안바울. /사진=뉴스1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66㎏급 8강에서 아드리안 곰보츠(슬로베니아)와 경기 중인 안바울. /사진=뉴스1
유도 안바울(27·남양주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25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1위 마누엘 롬바르도(이탈리아)에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뒀다.

안바울은 경기 시작 2분18초 때 시원한 업어치기 한 방으로 대회 동메달을 확정했다.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 당시 결승에서 져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던 한을 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안바울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바울의 동메달은 이번 도쿄올림픽 유도 대표팀에서 나온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5번째 메달(금2·동3)이다. 앞서 대한민국 선수단에선 양궁에서 2개의 금메달, 그리고 펜싱과 태권도, 유도에서 각각 1개씩 동메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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