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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AI, 비즈니스와 法을 만나다' 웨비나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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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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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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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분야의 법적·정책적 이슈 조망, 실무적 현안을 논의...정부·학계·산업계 전문가 모여 의견 청취하고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

김앤장, 'AI, 비즈니스와 法을 만나다' 웨비나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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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오는 27일 인공지능 분야의 법적?정책적 이슈들을 조망하고 실무적 현안을 논의하는 웨비나 'AI, 비즈니스와 法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김앤장은 "최근 AI산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이 각종 IT관련 서비스 및 상품에 도입되면서 기능과 성능의 고도화가 전례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인공지능 기술의 투명성이나 안정성 및 책임문제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웨비나는, 각종 정부부처 및 위원회를 통하여 가이드라인 및 지침 등이 마련되며 다양한 법안들이 국회에 발의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정부,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서로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웨비나에서는 ▲국내 및 국외 주요 AI 제도, 정책 동향 및 현안 ▲AI 서비스와 관련 고려하여야 하는 법적 이슈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를 도모하기 위한 합리적이고 실행가능한 규제 및 정책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현재의 인공지능 규제를 정책적?법적 측면에서 조망하고 산업 및 비즈니스 현장에서 법률정책 담당자들이 갖는 어려움이나 고민들을 공유하면서 '산업육성'과 '이용자 보호'라는 두가지 중요한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 등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김앤장은 설명했다.

패널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과 김경만 과장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고학수 교수 ▲서울대학교 통계학과 및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김용대 교수 ▲아마존 웹서비스 김영훈 실장 등 각 분야의 주요인사들이 참여한다.

웨비나 진행을 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박마리 변호사는 "정부와 학계, 산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한 만큼 현재 급변하는 인공지능 규제 및 정책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서 인공지능 분야의 규제 및 정책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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