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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교육기관 선정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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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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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교육기관 선정
국민대학교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진방재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고등 교육기관으로 국민대를 포함한 5개 대학을 선정했다.

국민대 건설시스템공학부, 행정학과, 건축학부 교수 8인이 오는 2023년 8월까지 교육과정 운영에 참여한다.

사업비는 7억 원(정부지원금 4억 원 포함)이다. 매년 약 10명의 석·박사 과정 교육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 성과에 따라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내진설계, 지진재난관리 등의 이론과 데이터공학 기반의 플랜트산업설비에 대한 내진설계 및 공법 교육으로 구성됐다. 지진방재분야의 델타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연구책임을 맡은 건설시스템공학부 홍기증(사진) 교수는 "학생들이 지진재난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 및 관리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원자력발전소, 플랜트, 교량, 건축물 등 사회기반시설 내진 분야의 우수 기업들과 산학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이론 지식과 실무 능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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