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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뉴욕 한복판서 "돈 내놔"… 60대男 혼절할 때까지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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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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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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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하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NYPD NEWS' 트위터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하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NYPD NEWS' 트위터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하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아침 9시 5분쯤 미국 뉴욕 브루클린 거리 한복판에서 68세 남성 A씨가 폭행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뉴욕경찰(NYPD)이 트위터에 게재한 17초 분량의 영상에는 회색 후드집업 차림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가 A씨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장면이 포착됐다. A씨는 용의자의 공격을 막아서려 했지만 이내 바닥으로 쓰러졌다.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하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NYPD NEWS' 트위터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하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NYPD NEWS' 트위터

용의자는 A씨가 힘없이 쓰러진 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먹과 발을 이용해 무자비한 폭행을 이어갔다. 이후 용의자는 실신한 듯 움직임이 없는 A씨의 몸을 강제로 옆으로 돌리고는 바지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경찰은 당시 용의자가 먼저 피해자 A씨에게 접근해 갖고 있는 물건을 내놓으라고 요구했고, A씨가 이에 응하지 않자 폭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얼굴 등 신체에 심한 구타를 당한 A씨는 코뼈와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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