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HDC현산·포스코건설, '인천 갈산1구역 재개발' 수주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6 13: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인천 갈산1구역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인천 갈산1구역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28,600원 상승250 -0.9%)·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갈산1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HDC현산·포스코건설 컨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갈산1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HDC현산·포스코건설 컨소가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조합원 470명 중 360명이 참석해 324표를 얻었다.

인천 갈산1구역 재개발 사업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 112-3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1층, 8개동, 1137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2882억원이다.

단지는 부평IC와 가깝고 인천 1호선 갈산역이 도보권에 있다. 앞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시설이 계획된 부평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갈산근린공원이 있어 숲세권 단지를 자랑한다.

HDC현산 관계자는 "아이파크의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스코건설과 함께 인천 명품 주거공간으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DC현산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대구 범어목련 재건축, 의왕 부곡다구역 재건축 등 수도권과 지방 거점 도시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영 한남동 땅 보상비 3800억→4600억…오세훈, 고심 커지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