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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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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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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유이한 19세 신인' 이의리-김진욱...'설렘 가득 결전의 땅 일본으로' [박준형의 ZZOOM]


[OSEN=박준형 기자] 올림픽 2연패 도전하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과거 드림팀이라고 불렸던 야구대표팀. 이번에는 세대교체를 단행하며 24명 중 10명이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을 정도로 새로운 얼굴이 많다.


그 중 유이한 신인 19살 좌완 듀오 이의리와 김진욱의 출국은 어느 선수들보다도 더욱 설렘 가득한 표정이었다.


이의리는 최종명단 발표 당시 포지션을 통틀어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대표팀에 합류했다. 김진욱은 방역 수칙 위반으로 대표팀을 사퇴한 NC 내야수 박민우 대신 발탁돼 극적으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김진욱은 평가전서 2경기 연속 등판해 1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연투에도 문제 없음을 증명했다. 이의리 또한 키움과의 평가전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47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의 뒤를 이을 차세대 좌완 에이스를 찾아 나섰고, 2021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이의리와 김진욱을 낙점했다.


이의리와 김진욱은 스프링캠프 때부터 KBO리그 여러 구단 감독들은 "고등학생 수준이 아니다"라고 칭찬할 정도로 눈에 띄었던 투수들이다. 김 감독의 눈도 다를 리 없다. 이의리와 김진욱의 손을 잡으면서 "왼손 투수가 없다고 하지 말고 빨리 키우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을 이끌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와 김진욱. 김경문 감독의 뚝심 야구 속에서 자라게 될 19세 두 루키들의 도쿄올림픽 활약이 기대된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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