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부선도 쐈다' 윤석열 첫날 후원금 20억 육박…이재명은 9억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6 17: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9

[the300]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 금산사에서 열린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영결식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 금산사에서 열린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영결식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후원금 모금 첫 날 20억원에 가까운 모금액을 기록했다. 대권 경쟁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첫 날 모금액의 2배 이상인 금액이다.

26일 윤 전 총장 대선캠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총 1만5000명이 19억5400여만원을 후원했다.

1인당 평균 후원금은 13만원 정도다. 아직 자정까지 7시간 가까이 남아 첫 날 모금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여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모금 첫 날 각각 9억원, 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후원회 회장을 맡은 황준국 전 영국대사는 "대한민국의 피땀 어린 업적을 폄하하고 자유와 법치에 역행하는 사람들과 맞서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워온 윤석열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태 달라"며 참여를 호소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