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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301명…1주 전보다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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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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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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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사우나 누적 160명
중학교·헬스장서도 집단감염

(광명=뉴스1) 김영운 기자 = 기아 오토랜드 광명 직원 23명이 한꺼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된 26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 기아 광명1공장이 휴업을 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기아는 지난해 9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하자 일주일 동안 1,2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21.7.26/뉴스1
(광명=뉴스1) 김영운 기자 = 기아 오토랜드 광명 직원 23명이 한꺼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된 26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 기아 광명1공장이 휴업을 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기아는 지난해 9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하자 일주일 동안 1,2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21.7.26/뉴스1
2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01명 늘어난 6만225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의 307명보다 6명 적고, 일주일 전인 19일의 326명과 비교하면 25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사례는 1명뿐이었고, 나머지 300명은 국내 감염 사례였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160명이 됐다.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난 20명이고,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17명이 됐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과 관련해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시내 누적 확진자는 79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으로 관리되지 않는 사례는 기존 확진자 접촉이 확인된 사례가 172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가 107명이었다.

한편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인원은 6만225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7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 중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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