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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도정한 "10년 전 연봉 3억…대기업 최연소 임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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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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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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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방송 화면 캡처
모델 송경아의 남편이자 사업가 도정한이 연봉에 대해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개미랑 노는 베짱이'(이하 '베짱이')에는 '술 만드는 개미' 도정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정한은 "미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대학교 졸업하고 이틀 뒤에 한국에 왔다. 한국에서 2년 동안 대학원에 다닌 다음에 홍보회사를 다니던 중 마이크로 소프트 사에 스카우트 됐다"고 말했다.

도정한은 글로벌 IT 기업인 마이크로 소프트 한국지사 최연소 임원이었으며, 연 매출액 60억 원의 현 수제 맥주 전문 회사를 설립한 인물이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잘나가는 기업의 임원인데 어떻게 그만뒀나. 주변에서 반대를 엄청 했을 것 같다"고 물었다.

도정한은 "아버지께서 저한테 '왜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냐. 너 자신이 부자가 돼라'고 항상 말씀하셨다"고 답했다.

현명한 도정한 아버지의 조언에 이에 장윤정과 전현무는 "이야, 대단하시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전현무는 "연봉이 얼마였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도정한은 "10년 전 연봉이 3억 정도 됐다. 지금이 그때의 반도 못 벌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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