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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 잘생긴 참가자에 관심"…유희열 "목말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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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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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7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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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슈퍼밴드 2'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슈퍼밴드 2'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이상순이 '슈퍼밴드2'를 본 아내 이효리의 반응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2'에서는 본선 1라운드 무대가 끝난 후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이어 2라운드 '라이벌 지목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현조 팀이 그룹 UV의 '이태원 프리덤'을 디스코 장르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한서 팀은 '베사메 무초'에 판소리를 접목해 선보였다. 다만 평이 좋지 않았던 이한서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됐다.

발로 팀과 데미안 팀은 영화 '위대한 쇼맨'의 OST 'A Million Dreams'를 편곡한 곡과 'Boom'으로 맞붙었고, 발로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마지막 무대는 'Someone Like You'를 선곡한 2인조 이동헌 팀과 '담배가게 아저씨를'를 재해석한 '사탕가게 아가씨'를 부른 김슬옹 팀이었다. 두 팀의 대결 결과는 4대 1로 김슬옹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마지막 무대가 끝난 후 본선 1라운드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탈락자는 선재, 성혁, 한다두 밴드(이한서, 김다함, 송두용) 5인이었다.

본격적인 2라운드 무대에 앞서 MC 전현무는 프로듀서인 이상순에게 아내인 가수 이효리의 반응을 물었다.

그러자 이상순은 "참가자들이 너무 잘하니까 크게 나한테는 관심이 없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가 눈여겨보고 있는 참가자에 대해서는 "주로 남자 참가자에 관심이 있다"며 "잠깐씩 스쳐 지나가는 대기실 풍경만 봐도 '저 잘생긴 남자는 누구냐'고 자꾸 질문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평상시에 얼마나 목말라 있으면 그런지 알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2라운드 첫 대결은 녹두 팀과 기탁 팀이 펼쳤다. 선공에 나선 녹두 팀은 그룹 블랙핑크의 'Forever Young'를 선곡해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인 가수 씨엘은 "녹두와 윤현상이 조혁진의 밝은 에너지를 끌어올려 준 거 같다"며 "팀의 조화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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