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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7월말 도입 예정 모더나 백신, 8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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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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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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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7일 "모더나에 따르면 7월말 (국내) 공급 예정 물량이 8월로 일정이 조정됐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7월 (도입 예정이던) 물량에 대해 제약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공급 일정을 확정하고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신속히 안내하겠다"며 "8월 공급은 7월 공급 물량과 제조소가 달라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COVID-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는 8월 접종 예정된 50대 연령층에 대해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 2종을 병행 활용해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분기별·월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 수립에 따라 오는 9월까지 3600만명 1차 접종 완료, 11월까지 2차 접종 완료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오는 28일 개별 계약한 화이자 백신 267만9000회분이 국내 도착한다.

이를 통해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은 이달 675만3000회분 도입이 완료된다. 오는 8월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또 오는 29일 개별 계약된 얀센 백신 10만1000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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