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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연료전지 분리판 매출 연 1000억원…증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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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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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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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51,500원 상승100 -0.2%)은 2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9년부터 연 1만6000대 분량의 수소차 연료전지 분리판을 공급하고 있다"며 "현재 매출은 연 1000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이 되면 추가 생산 설비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버스, 트럭 등 대형 수소차의 수요 증가가 전망되면서 고출력 생산을 위해 추가 공장 건설을 내부에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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