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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접종 50~54세 백신 상황 따라 모더나 또는 화이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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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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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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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1종을 사용하도록 노력"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6일 오후 부산 북구 한사랑내과병원에서 만 55~59세를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 1차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2021.7.26/뉴스1 노경민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26일 오후 부산 북구 한사랑내과병원에서 만 55~59세를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 1차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2021.7.26/뉴스1 노경민 기자
코로나19(COVID-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다음 달 16일부터 시작하는 만 50~54세(1967∼1971년생) 대상 예방접종 백신으로 모더나 또는 화이자 제품을 접종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홍정익 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열린 백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히고 "가능하면 백신 1종을 사용하는 접종계획을 짜겠지만, 공급 상황에 따라 화이자나 모더나를 함께 사용해 이원화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초 추진단은 50대를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국내로 공급되는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화이자 백신도 함께 투여하게됐다.

지난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한 만 55~59세(1962~1966년생) 약 354만명은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지역별로 화이자와 모더나를 구분해 접종받고 있다.

홍 팀장은 "지금으로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백신인지 확정해 대답하기 어렵다"며 "백신 공급 일정에 맞춰 접종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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