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전기 "반도체 기판 수급불균형 지속…단계적 증설 검토"

머니투데이
  • 오문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8 15: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전기 "반도체 기판 수급불균형 지속…단계적 증설 검토"
삼성전기 (179,500원 상승2500 -1.4%)가 28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 콜(전화회의)에서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G 안테나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BGA(볼그리드어레이), FC-BGA(플립칩-BGA) 모두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단계적으로 케파(생산능력)을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회사는 "기존에 계획된 증설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면서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적기에 제품을 공급해 매출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가스값 급등에 관련株 훨훨…"수소 품은 '가스공사' 주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