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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참여한 피아제의 '특별한 여성들' 글로벌 캠페인

로피시엘 옴므
  • 김성근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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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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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별한 여성들' 캠페인 영상 속 피아니스트 손열음
/사진= '특별한 여성들' 캠페인 영상 속 피아니스트 손열음
클래식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스위스 명품 시계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의 '특별한 여성들(Extraordinary Women)'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했다. 피아제가 전개하는 '특별한 여성들' 캠페인은 영화와 음악,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빛낸 여성을 기리고자 시작됐다. 그 첫 해인 2020년 브랜드의 아시아 앰배서더 공효진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 대표로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클레멘스 포시, 웬디 유, 발키스 파티, 캐서린 풀리, 노엘라 쿠르사리스 무순카, 모모코 안도까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7인의 특별한 여성들이 만나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하고 아름다우며, 스타일리시 하면서 창의적인 이들은 선의를 위해 목소리를 드높이고 시간과 열정을 기꺼이 쏟아 다음 세대의 여성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별한 여성들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세월의 흐름에 구애 받지 않는 피아제의 다이아몬드 워치 컬렉션인 '라임라이트 갈라'와 눈부신 햇살처럼 반짝이는 '선라이트 주얼리'가 더해져 이들의 룩에 아름다움과 힘을 더욱 실었다.

한국을 대표하여 참여하게 된 손열음은 캠페인에서 "저에게 가장 영감을 주는 것은 음악을 공유하는 사랑입니다.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잘 알고 있는 여성은 저로 하여금 남다르다고 느끼게 합니다. 특별한 여성은 그들의 열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입니다"라며 특별한 여성에 대한 그녀만의 정의를 내리기도 했다. 여성에게 힘을 주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멘토링의 의미를 탐구하며 이들이 서로 열정과 영감을 나누는 방식을 다룬 피아제의 캠페인은 피아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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