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눈건강 챙기려다 납중독 될뻔…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 판매중단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8 18: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사진= 식약처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사진=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하이웰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빌베리 아이케어(빌베리추출물)'에서 납이 기준치(1.0㎎/㎏)보다 초과 검출(1.6㎎/㎏)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9월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D램 현물가 30% 뚝…삼성 흔드는 그해 '반도체 겨울'의 기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