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종로 골목엔 "쥴리의 남자들"…尹 아내 김건희씨 비방 벽화 등장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878
  • 2021.07.29 06: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9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사진=뉴시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등장했다.

첫번째 그림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0 아무개 의사, 2005 조 회장, 2006 아무개 평검사, 2006 양검사, 2007 BM 대표, 2008 김 아나운서, 2009 윤서방 검사'라고 쓰여있다.

두 번째 그림에는 금발인 여성의 얼굴과 함께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란 문구가 적혔다.

앞서 지난달 김건희씨는 자신이 '강남 유흥주점의 접객원 쥴리였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그는 직접 언론 인터뷰에 나서 "누가 소설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7일 김건희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것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 캠프는 김건희씨가 양모 전 검사와 동거했다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와 '방송 수익'만을 노리고, 검증을 빙자해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거짓을 퍼뜨리는 범죄행위"며 "기사 내용 전체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사진=뉴시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사진=뉴시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가계대출 옥죄기…주담대·신용이어 주식 '빚투'도 한도 관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