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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값 오른다, 농심 주식 사자"…장 초반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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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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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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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사진은 13일 이마트 역삼점에 놓여있는 신라면 블랙. 2020.7.13/뉴스1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사진은 13일 이마트 역삼점에 놓여있는 신라면 블랙. 2020.7.13/뉴스1
농심 (290,000원 상승3000 -1.0%)이 라면값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29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농심은 이날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9000원(2.79%) 오른 3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심은 이날 다음달 16일부로 신라면 등 주요 라면의 출고가격을 평균 6.8% 인상한다고 밝혔다. 농심이 라면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지난 2016년 12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출고가격 기준으로 신라면 7.6%, 안성탕면 6.1%, 육개장사발면 4.4% 다. 이에 따라 현재 대형마트에서 봉지당 평균 676원에 판매되고 있는 신라면의 가격은 약 736원으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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