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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확진자 23일째 1000명대…1차 접종률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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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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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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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연일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후 마포구 홍익문화공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살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1.7.27/뉴스1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연일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후 마포구 홍익문화공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살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1.7.27/뉴스1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1674명 발생했다. 23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면서 4차 유행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모습이다.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아 전체 인구 대비 35%를 넘어섰다. 예방접종이 순항되는 데다가 거리두기 등 방역 조치는 강화하고 있음에도 유행을 차단하지 못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1674명 발생해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50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32명, 해외유입이 42명이다.

국내에서는 수도권,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추세다. 이 때문에 정부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다음달 8일까지로 연장한 상태다. 비수도권 지역에도 일률적으로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508명 △경기 460명 △인천 94명 등 1062명이다. 전체 국내 발생 확진자의 65%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 수는 △부산 81명 △대구 56명 △광주 39명 △대전 69명 △울산 14명 △세종 5명 △강원 46명 △충북 30명 △충남 46명 △전북 30명 △전남 18명 △경북 22명 △경남 90명 △제주 24명 등이다. 세종을 제외한 비수도권 시도에서도 두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73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는 1만1733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42명 중 18명은 공항 등 검역단계에서 확진됐다. 26명은 지역사회로 돌아간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 26명, 외국인 16명이다.

유입 국가는 △필리핀 1명 △인도네시아 7명 △미얀마 3명 △우즈베키스탄 4명 △파키스탄 4명 △러시아 5명 △아랍에미리트 1명 △카자흐스탄 2명 △베트남 2명 △키르기스스탄 1명 △요르단 1명 △영국 2명 △터키 2명 △이탈리아 1명 △미국 2명 △케냐 2명 △튀니지 2명 등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1065명이 격리해제됐다. 누적 격리해제자는 17만1559명이다. 전체 확진자의 87.93%다.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사람은 2만145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든 285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2085명으로 늘었다. 치명률은 1.07%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1차 접종자는 47만785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1차 접종자는 1838만2137명이다.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35.8%다.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4만86명이다. 누적 접종 완료자는 701만8654명으로 전체 인구의 1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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