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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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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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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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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100,000원 상승1500 -1.5%)이 무상증자 권리락(신주의 배정 권리와 배당 권리가 없어진 상태) 효과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9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일대비 29.89%(2만5500원) 오른 1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이날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보통주 1주당 8만5300원이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낮아보이는 착시 효과가 나타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 15일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완료후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총 발행주식수는 현재 382만6233주에서 1530만4932주로 증가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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