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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출물류비 긴급지원…8월 2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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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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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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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실적 100만 달러 이하 중소 제조업체 대상

경남도청 전경./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청 전경./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경감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2차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대상을 내달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해상운임이 2019년 평균 대비 3배 수준, 항공운임이 전년 대비 2~3배 급등하면서 업체의 수출물류비 부담이 지난해 대비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최근 1년간(2020년 7월∼2021년 6월) 직접수출실적 100만 달러 이하인 중소 제조업체이다.

수출을 위한 항공 및 해상을 통한 운송비, 하역비·창고비 등을 업체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상반기 시행한 1차 수출물류비 지원 시 30개 업체에 5400만원을 지원했다.

참여업체는 8월 2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trade.gyeongnam.go.kr) 내 사업공고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흥택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해상 및 항공운임의 급등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수출물류비 긴급지원을 통해 업체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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