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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48억 재산 신고…김도식 부시장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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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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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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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오전 서울시청 안전통합 상황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7.28/뉴스1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오전 서울시청 안전통합 상황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7.28/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이 48억7987만원으로 확인됐다. 지난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59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나 선거를 치르며 채무가 발생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1년 7월 수시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오 시장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연립주택이 24억6500만원으로 재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광진구 아파트 전세 보증금 11억5000만원과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고양시 토지 1억3365만원도 신고했다.

오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 3억6000여만원을 포함해 배우자 명의 예금 16억2000여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증권 14억3263만원, 배우자가 지닌 조각품 5500만원 등도 있다.

김도식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15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서울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 8억8500만원과 광진구 광장동 아파트 전세 보증금 9억4000만원을 신고했다. 김 부시장 본인 예금은 6600만여원, 배우자 3600만여원 등 본인과 가족이 모두 1억2489만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4·7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강북1선거구에서 당선된 이종환 시의원은 4억3700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 강북구 소재 상가주택 등 9억7450만원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하지만 본인과 배우자의 금융채무가 8억2170만원이었다.

이밖에 퇴직자 가운데선 서정협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서울시장 권한대행)이 64억9982만원, 김학진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12억9228만원, 김우영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5억2755만원, 송다영 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69억827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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